Karl's Blog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는 블로그입니다.
Books
이탈리아의 언론인이자 작가인 콘치타 데 그레고리오(Concita De Gregorio)의 책 『사라진 것들은 어디로 갈까』는, 사라짐과 기억을 둘러싼 질문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에세이형...
모건 하우절의 『돈의 방정식』은 돈을 다루는 심리와 태도를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다. 월스트리트 저널 칼럼니스트였던 그는 화려한 투자 기법 대신 인간의...
이슬아의 신작 에세이집 「갈등하는 눈동자」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갈등을 만들며, 또 화해의 길을 여는지 천천히 들여다본다....
김영하 작가의 신작 에세이 『단 한 번의 삶』은 그의 날렵한 문체로 “우리가 지금 여기서 무엇을 붙잡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가”를 묻는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처음 만나는 분들께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마션』 이후 다시 돌아온 앤디 위어가 2021년 선보인 이 장편 SF는, 태양빛을 갉아먹는...
제임스 우드의 소설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은 영국 출신 비평가이자 소설가인 우드가 일상의 미세한 떨림을 포착해낸 작품입니다. 거창한 사건을 내세우기보다,...